Rechercher dans ce blog

Friday, May 28, 2021

수소차 타고 퇴근한 문재인 대통령 - 경향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8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앞에서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홍보 문구를 랩핑한 수소차에 탑승해 직접 운전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8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앞에서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홍보 문구를 랩핑한 수소차에 탑승해 직접 운전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수소차(넥쏘)를 직접 운전해 퇴근하는 모습을 청와대가 공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 30일과 31일 개최되는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동안 운용할 수소차 넥쏘를 타고 28일 저녁 퇴근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5월 30일과 31일 개최되는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동안 운용할 수소차 넥쏘를 타고 28일 저녁 퇴근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 수소차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 간 개최되는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 맞춰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위한 행동’, ‘Green we go, Change we make’라는 문구를 래핑한 홍보차량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앞에서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홍보 문구를 랩핑한 수소차를 둘러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앞에서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홍보 문구를 랩핑한 수소차를 둘러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은 “수소차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는 친환경차로,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해 ‘달리는 공기청정기’인 수소차가 더 많이 이용되기를 바란다”며 “국가에너지 시스템을 바꾸고,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해내는 신성장동력인 수소차를 국민들께서 많이 이용하고 응원해 주신다면, 우리는 미래차 1등 국가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block test (Why?)


수소차 타고 퇴근한 문재인 대통령 - 경향신문
Read More

No comments:

Post a Comment

2만 2천 볼트 고압 전류에 38살 예비신랑 '감전사' - MBC뉴스

◀ 앵커 ▶ 한국전력의 하청업체 노동자가 2만 2천 볼트 전류에 감전돼 숨졌습니다. 혼자서 전봇대에 올라갔다 변을 당했는데, 올 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었습니다. 고재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11월 5일. 한전의 하청업체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