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연합뉴스
김 총리는 오늘 SNS를 통해 "우리가 매일 가는 직장, 학교, 식당 곳곳에 확진자가 발생하는 비상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가 절실한 때"라며 "'이번 한 번만'이라는 생각이 큰 위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 확진자 속출에 "비상 상황‥연말 송년회·회식 미뤄달라" -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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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오늘 SNS를 통해 "우리가 매일 가는 직장, 학교, 식당 곳곳에 확진자가 발생하는 비상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가 절실한 때"라며 "'이번 한 번만'이라는 생각이 큰 위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앵커 ▶ 한국전력의 하청업체 노동자가 2만 2천 볼트 전류에 감전돼 숨졌습니다. 혼자서 전봇대에 올라갔다 변을 당했는데, 올 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었습니다. 고재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11월 5일. 한전의 하청업체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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